<흔적들> 영화 제작 - Traces Film Project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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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런 블레어 톰슨이 촬영한 백여 장의 사진들이 영화 <흔적들>에서 최초로 공개됩니다.  2020년에 촬영된 이 영화는 1950년대 후반에 촬영된 사진들을 담고 있으며 현재 후반작업 단계에 있습니다.  이 장편 영화는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사진이 촬영된 장소를 찾는 한 남자 (김강혁, 자료원 창립자)의 한국에서의 여정을 따라갑니다.  남자는 버려진 미군 기지를 발견하고 그곳에서 1957년에서 온 한사람을 만납니다.  그 사람은 남자에게 할아버지의 사진들을 통해 과거를 보는 방법을 가르쳐주고, 남자는 현재와 더불어 존재하는 한 역사를 만나게 됩니다.

영화에 사용된 사진들은 웹사이트에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.  현재 톰슨의 사진들 중 일부를 공개된 컬렉션에서 볼 수 있습니다.

Over 100 photographs taken by Allen Blair Thompson will premiere in the film Traces.  Photographed in the late 1950s, filmed in winter 2019-20, and now in post-production, this feature-length film follows a man (Blair KH Naujok, the archive's founder) looking for the location of his deceased grandfather's portrait in South Korea.  There he finds a decaying US military base where he meets a Korean civilian from 1957 who teaches him how to see the past through his grandfather’s photographs, and he further encounters a history that lives alongside the present.

The photographs used in this film will appear on our website at a later date, but visitors can currently view a number of Thompson's photographs in his published collection.